공지사항

수해 피해 전원마을에 희망마차 출동

담당자 | 서울푸드뱅크 작성일 | 2011.12.15


【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 지난 7월 수해로 마을 일부가 침수된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비닐하우스촌)에 16일 서울시 희망마차가 출동한다.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희망마차는 이날 시민에게 기부 받은 이불 90점과 쌀, 참치캔, 고추장, 라면 등이 포장된 구호물품 90점을 싣고 전원마을을 찾는다.

이날 동행하는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 회원과 현대글로비스 직원들이 물품들을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 SH공사 직원들은 16일부터 25일까지 비닐하우스촌 총 90세대 중 지난 수해로 침수된 23세대를 대상으로 1일 3가구씩 도배와 장판깔기 작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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