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환경미화원,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쌀 배달

담당자 | 서울푸드뱅크 작성일 | 2011.12.08

서울특별시 환경미화원 분들이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희망온돌을 집히고자 어려운 이웃을 찾아 희망가득한 '쌀'80포대를 기부하였고, 그 기부한 '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작업시간에 청소작업차량을 이용하여 직접 배달에 나섰습니다.



서울시 환경미화원 분들은 힘든 작업환경 속에서도 연탄 한장, 하루 식기를 위한 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매년 십시일반, 모금한 돈으로 선행을 베풀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에 새벽 바람을 맞으며, 청소를 하면서 틈틈히 모은 돈으로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선행을 베푸는 모습에 매서운 동장군도 녹이는 훈훈한 소식은 우리사회가 아직 희망이 있고 따뜻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희망온돌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겨울철 우리 이웃이 '밥'을 굶으시거나 냉방에서 주무시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며, 온돌의 뜨거워져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 따뜻하고 행복하게 추운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사회 각계각층의 따뜻한 온정과 관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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